남한산성 (南漢山城, 2017) (고화질) > 영화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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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1-08 13:05 댓글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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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산성 (南漢山城, 201…
  • 장르 : 드라마/한국
  • 개봉일 : 2017.10.03
  • 평점 : 8.18
  • 감독 : 황동혁
  • 출연진 : 이병헌(최명길), 김윤석(김상헌), 박해일(인조)
남한산성 (南漢山城, 2017) (고화질) 영화 다시보기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청의 대군이 공격해오자 임금과 조정은 적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숨어든다. 추위와 굶주림, 절대적인 군사적 열세 속 청군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 대신들의 의견 또한 첨예하게 맞선다.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과 청의 치욕스런 공격에 끝까지 맞서 싸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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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나님의 댓글

나나 작성일

잊고 싶지만 잊어서는 안 될 순간들이 역사의 갈피에는 끼어있기 일쑤입니다. 그것을 잊으면 어김없이 다시 반복되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그 한순간을 작가 김훈의 소설에 기반하여 영상으로 잡아내었군요. 절제된 영상과 감정의 조율로 탁월한 영상해석을 낳았습니다. 다만 김상현이 자살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이는 역사적 사실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자살 시도는 있지만 살아서 청에 압송되기도 하고, 살아 다시 환국하여 아주 오래 살아갑니다. 최근 영화를 이렇게 일찍 볼줄은 몰랐슨데... 감사합니다.

노제휴닷컴님의 댓글

노제휴닷컴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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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좋은하루되세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영화 보면서 맘아파 죽는줄 ,,, ㅠㅠ

ㅠㅠ님의 댓글

ㅠㅠ 작성일

링크다 짤렸네요 ㅠㅠ

노제휴닷컴님의 댓글

노제휴닷컴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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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웹서핑하여, 해당 영상에 대한 새로운 링크값 찾아내었고,
조금전 <<링크-추가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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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야몬님의 댓글

다야몬 작성일

많은 생각을 하게합니다....둘 다 충신이지만 둘 다 옳지는 않지요.
평화를 지키려면 어쩔 수 없이 군사력이 강해야하고, 군사력이 약하면 옆나라에게 먹히게  됩니다.
중국과 미국의 강대국 사이에 있는 우리나라는 어쩔 수 없이 미국과 동맹을 해야합니다.
중국은 북한과 우리나라를 노리지만 미국이 우리 나라를 노리지는 않으니까요....

노다야몬님의 댓글

노다야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물론 우리를 노리지는 않아요 그러나 미국은 북한을 노리고 우리를 그들[미국]의 속국[식민지]으로 만들겁니다 ㅋㅋㅋㅋㅋ

dd님의 댓글

dd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실 이미 속국입니다..

나나님의 댓글

나나 작성일

옳은 평가로 이해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군사력의 양성과 유지 및 발전은 필수적입니다. 조선의 초기는 적절한 군사력과 방위 및 공격적 영토보존이 잘 이뤄진 건강한 국가였습니다. 그 이후에대한 역사적 논의와 성찰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다른 한편으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군사적 토대 없이 500년을 유지한 나라는 조선이 거의 유일한 나라입니다. 이 점에 대한 성찰도 함께 이뤄진다면 문민의 정통성과 그 우위가 왜 필요한지도 답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노제휴닷컴님의 댓글

노제휴닷컴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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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나님의 댓글

노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조선은 타국의 세력을 우리나라로 끌어들인 [고구려와 백제를 제외한 매국적 행위를 했던] 신라의 후속타임

공민님의 댓글

공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위화도 회군>이라는 헛소리 말아라 그거는 헛소리고<위화도 반군>이다. 허접들아 조선 후예 갱상흉노들아 고려는 우리나라였고 조선은 개쌍도들이 시작한 망국의 첫 걸음이다.

슬픈백성님의 댓글

슬픈백성 작성일

영화를 보는 내내 불편한 맘을 지울 수가 없었다.


최명길이 주화파이고,

김상헌이 척화파이며,

삼전도의 굴욕이 어떻고, 인조가 어떻게 청 황제 앞에서 조아렸는지 등등,,,

역사는 조선 조정의 어지러움을 말한다.


하지만...


인조 능양군,

이조판서 최명길,

영의정 김 유,


모두 인조반정의 일등공신, 아니 반정을 일으킨 주모자들로서

오늘로 말하면 12.12  쿠테타를 일으켜 집권한 전두환과 그 일파같은 인물들이다.


김상헌 또한 인조이후 그 후세들이 대대로 서인의 분파인 노론의

핵심세력으로 되어 조정에서 정권을 장악하고

조선조 패망 때까지 한번도 권력을 놓친 적 없는 안동 김씨의 막강한 권세를

누려온 자이다.




선조의 아들로서,

비록 적자는 아니었으나 총명하고 자주적이었던 광해가

선조를 이어 임금으로 등극하자,

서인세력들이 쿠테타의 명분으로 세운 것은 바로


“명나라를 어버이의 나라로 모시지 않고

오랑캐나라 청을 형제의 나라로 화친한 것이

강상의 도리에 어긋나고

성리학의 근본을 저해 한다“는 황당한 구실이었다.



저 뿌리 깊게 썩은 친명 사대주의는 지금도 저들의 DNA속에 이어져서

친일로,

친미로 상속되어져 새누리 같은 붕당으로 존속하고 있다.



지금도 이 반도에서 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백성의 안위와 조국의 운명은 아랑곳 않고

오직 저들이 잃을까 두려워 하는것은 저들의 권력, 저들의 이익뿐이다.



저들의 다툼을

역사에는 척화파 주화파로 그럴싸하게 표현하지만,

실은 지들의 권력을 유지할 방도의 차이를 다투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기에 최명길도 김상헌도,

인조 또한 서로의 이익 서로의 명분에 급급함 이었고

눈바람 언 공기에 사그라지는 백성의 걱정과는 전혀 무관 한 것 일뿐.


 자신의 나라를 지키는 군대의 작전권조차 미국이란 '상국'에 떠넘겨주고,

상국의 무기장사에 자신의 백성들 고혈을 쥐어짜서 갖다 바치며

저들 일가들의 부귀영화만 꾀하며 백성을 노예같이 부리고 착취하는

저들의 명분은 늘 상 그럴싸하다.

어리석은 백성은 그들의 노예로서 기꺼이 봉사하며

한줌 동전에 자신들의 영혼을 팔며 희희낙락한다.



역사에서 김상헌은 자결하지 않았다.

최명길과 함께 청으로 끌려가 10년간 볼모로 지내다 조선으로

환향하여 효종의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

김상헌은 역사에서도 그렇듯 영화에서 너무나 미화된 인물이고

너무나 강직하고 기개 있는 선비로 비춰졌다.



집권 세력인 서인과 이후 분파된 노론 세도가들은 이후

조선조정의 중추로 되어 모든 권력 중심에서 호의호식하며 잘 살았다.



사대부들의 권세는 이어지고

여린 백성들의 어설픈 몸부림은 무심한 파도처럼 생겨났다 이내 흩어져왔다.



유유히 흐르는 저 강물이 마르지 않는 한

저 한 서린 산야가 다 부서져 가루가 되지 않는 한


저 누렇게 퇴색된 들풀들이 죽은 땅에서 다시 솟구치듯

동토에서 민들레가 무심하게 피어나는 것처럼

백성들의 삶 또한 죽은 듯 이어진다.




감독의 그러한 시선은 그나마 고마웠다.

노제휴닷컴님의 댓글

노제휴닷컴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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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임님의 댓글

사람임 작성일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해외에서는 오픈로드로 보지 못하는데 다른 링크 없을까요? 요즘 오픈로드 밖에 없어서.. 사실 제가 자주 애용하고 다른 분들에게 홍보도 많이 했던 사이트인데 모든 영화가 오픈로드 링크로 바뀌고 나서 이런 좋은 작품들을 못 보고 있습니다..ㅠ 부탁드립니다.

노제휴닷컴님의 댓글

노제휴닷컴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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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용에 불편을 드렸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오픈로드 외의 링크 찾아내어 <<링크-추가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노가다로 찾다보니 시간이 좀 걸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ㄴㅇ러님의 댓글

ㄴㅇ러 작성일

개인이건 나라건 힘이 없으면 먹히는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그러나 21세기는 힘이 없어서 먹히는게 아니라 한국인의 문화속에 깊숙히 박혀있는 외래, 서양문화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스스로 먹잇감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한국에 왜 할로윈이라는 문화가 행해지며 한국 노래 가사에 일본놈들의 열등감 때문에 생긴 영어가사 끼워 넣기 (참고로 일본놈들은 아이부터 노인까지 뼛속까지 미국에 대한 열등감이 존재함) 등등 스스로 강대국의 먹잇감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마당에 애국, 애국 해봐야 개소리 라는 소리 밖에 들을수 없는  겁니다

노제휴닷컴님의 댓글

노제휴닷컴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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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ㄹ님의 댓글

ㄹㄹㄹ 작성일

노잼..... 빨리끝나기만 기다림

노제휴닷컴님의 댓글

노제휴닷컴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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